수련
01 / 한국화
자연을 바라보는 시간,
그 시간을 담은 그림.
정경민은 필라델피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화 작가입니다. 꽃과 나무, 물과 풍경을 중심으로, 섬세한 묘사와 농담, 여백이 어우러진 작품을 선보입니다.
꽃잎의 결, 나뭇가지의 흐름, 물가의 고요함이 화면 안에서 서로 어우러집니다. 이곳은 그 풍경을 천천히 감상하고 한국화의 아름다움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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