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민한국화 · Philadelp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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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누르면 확대됩니다07 / 08
정경민의 한국화

나무와 바위

바위 위로 솟은 나무의 섬세한 가지가 은은하게 번진 먼 풍경과 어우러집니다.

작가
정경민
작품 번호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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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위로 솟은 나무의 섬세한 가지가 은은하게 번진 먼 풍경과 어우러집니다.